상징적 상호작용론+낙인효과 : 미시적 관점


안녕하세요 초코팡팡입니다. 

오늘은 사회문화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 상징적 상호작용론에 대해서 공부 해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상징적 상호작용론 - 미시적 관점

사회문화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

들어가기 앞서 살펴보기 


1. 주요 학자로는 베버 // 쿨리 // 미드 등이 있다. 

상징적 상호작용론이란 표현은 블루머가 처음 사용했으나 이론적 관점은 그의 스승인 미드에 의해서 정립되었다. 

2. 상징적 상호작용론의 장점으로는 개인의 자율성, 능동성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단점으로는 사회구조의 힘을 간과하고 일반화 시키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상징적 상호장용론이 단점 

 사회 구조의 힘을 간과 

 일반화 곤란

 실업자 <-- IMF 등의 사회의 영향도 있다. 

 비행 청소년 <-- 산업화 이후에 가족해체로 인해 다량으로 발생하였다.

 개인의 행위를 연구하기 때문이다.--> 전체에 적용이 곤란하다.


위의 사진은 낙인의 반대 개념인 피그말리온 효과를 말하고 있다. 

피그 말리온 효과

- 심리학에서는 타인이 나를 존중하고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변화 하려고 노력하게 되어 그렇게 이루어 내는것을 말한다. 


스티그마 효과

-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부정적인 낙인이 찍히게 되면 이루어가는 행동이나 행태가 나쁜쪽으로 점점 변해가는 현상을 말한다. 

* 네이버 지식백과사전 참조  *


1. 상징적 상호작용론 기본 명제 

1) 인간사회의 혹은 인간의 집단적 삶은 최소한 2인 이상의 행위자들의 상호작용이다. 

사회구조란 것도 궁극적으로는 행위자들의 상호 작용의 산물이다. 여기서 상호작용이란 행위자들이 서로의 행위를 해석하고 예견함을써 자신의 행위를 타인과 서로 맞추어 가는 과정을 말한다. 



2) 우리는 어떤 대상을 바라볼때 우리 스스로가 그 대상에 부여하는 의미에 입각해서 행동한다

이러한 의미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의 과정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 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아와 사고는 상호작용 속에서 고정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 / 발전하기 때문이다. 



2. 상징적 상호작용론의 특징과 한계

특징 

1) 개인들은 자신의 방식으로 각자의 상황에 행동을 하고 있다. 

2) 인간 행동에서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사회 조건이 아니라 개개인의 주관적인 인식이나 인지의 차이에 달려있다. 

3) 개인은 주어진 사회규범을 따르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능동적 상호작용을 하는 자율적 존재이다. 


한계 

1) 사회 구조가 개인의 행위를 규제하는 부분을 간과 하고 있다. 

2) 거시적 수준의 일반법칙을 발견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3. 사회문제의 해결 방법(낙인효과와 그 해결)

1) 사회 문제에 대한 정의 

#. 사회 문제는 실존하는 현상이 아니라고 본다. ---> 어떤 상황에 참여하고 있는 행위자들에 의한 상황 정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 그렇기에 사회문제의 개념 정의보다는 사회문제가 정의되는 과정 차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 


2) 사회 문제의 발생 원인

#. 상호작용에서 어떤 현상이나 행동에 대한 의미에 동의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는것, 다시 말해, 어떤 현상을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으로 낙인 찍는것을 말한다. 

#. 같은 현상이나 행동도 <<--- 의미를 어떻게 부여하느냐에 따라 사회문제가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3) 사회문제의 해결방안

#. 적절하게 일반적인 상징에 의미를 부여하고 동의할수 있도록 사회화나 재사회화를 시킬것

(않좋게 말해서 너무나도 개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모난 부분을 깍아서 일반적인 사람들과 비슷하게 만들것)

#. 낙인행위를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것


#. 부정적 낙인 사용에 항상 주의할것  

#.보다 다양한 행동과 상황을 정상적인것으로 인정하는것

#. 낙인행위에서 얻어지는 이득을 제거하여 낙인행위를 감소시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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